聖書のすすめ 日々の黙想ブログ

アメリカのニュージャージーとニューヨークにある日本語教会の牧師から

ぶどう酒にまさって麗しい神様の愛 / 포도주보다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今日の聖書黙想 2026年10月22日

聖書箇所:雅歌1章1~17節

 

今日から聖書の黙想は雅歌書に入ります。雅歌はソロモンの名が記された愛の歌であり、男女の深い愛の関係が描かれています。また、この愛の歌を通して、神様と私たちとの愛の関係を霊的に黙想することができます。神様が私たちをどれほど愛してくださっているのか、またその愛を知った私たちが、どのように神様の愛に応答して生きるべきなのかを考え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2節には、「あの方が私に口づけしてくださったらよいのに」と記されています。口づけとは、深い親密な愛の関係を表すものです。私たちと神様との関係も、単なる形式的な関係ではなく、深い愛によって結ばれた親密な関係であるべきなのです。

 

私たちはイエス様を信じてクリスチャンとなりました。しかし、それは単に宗教に入信したということではありません。宗教的な儀式や行いをするためにクリスチャンとなったのではなく、神様との愛の関係の中で生きる者とされたのです。礼拝も祈りも賛美も、献金も奉仕も伝道も、すべては神様の愛に対する感謝と喜びから生まれてくるものです。そこには義務や強制ではなく、自発的な愛の応答があるのです。

 

そのために何よりも重要なことは、神様の愛を知ることです。神様が私をどれほど愛してくださっているのか、その愛を深く知り、体験することです。この部分が失われてしまうならば、信仰生活は義務となり、形式となってしまいます。そこには喜びも感謝もなく、霊的な命の躍動も失われてしまうのです。

 

互いに愛し合う男女が、喜びに満たされているように、神様の愛を知った私たちも、感謝と喜びに満たされて生き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礼拝することが喜びとなり、神様の素晴らしさを周りの人々に伝えずにはいられなくなるのです。

 

2節には、「あなたの愛は、ぶどう酒にまさって麗しい」とあります。聖書の時代、ぶどう酒は人生の楽しみや喜びを象徴するものでした。伝道者の書10章19節にも、ぶどう酒は人生を楽しませると記されています。しかし、神様の愛は、そのぶどう酒にもまさって麗しいというのです。この世にあるどんな楽しみや喜びよりも、神様の愛は素晴らしく、尊いものなのです。

 

使徒パウロも、イエス・キリストを知る素晴らしさのゆえに、それまで自分が誇っていたものを塵芥であると考えました。私たちもそのような神様の愛を知っているでしょうか。神様の愛こそが私たちの最大の喜びであり、満足であり、祝福です。今日も、ぶどう酒にまさって麗しい神様の愛をさらに深く知り、その愛に感謝し、喜びをもって歩んでいきましょう。


 

오늘의 성경 묵상 2026년 10월 22일
성경 본문: 아가 1장 1~17절

 

오늘부터 성경 묵상은 아가서로 들어갑니다. 아가서는 솔로몬의 이름이 기록된 사랑의 노래로, 남녀 사이의 깊은 사랑의 관계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사랑의 노래를 통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사랑의 관계를 영적으로 묵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또한 그 사랑을 알게 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2절에는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입맞춤은 깊고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도 단순히 형식적인 관계가 아니라, 깊은 사랑으로 맺어진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히 종교에 입문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종교적인 의식이나 행위를 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자가 된 것입니다. 예배도 기도도 찬양도, 헌금도 봉사도 전도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기쁨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의무나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인 사랑의 응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을 깊이 알고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잃어버리게 되면 신앙생활은 의무가 되고 형식이 되어 버립니다. 거기에는 기쁨도 감사도 없으며, 영적인 생명의 역동성도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기쁨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 우리도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이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2절에는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시대에 포도주는 인생의 즐거움과 기쁨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전도서 10장 19절에도 포도주는 인생을 즐겁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그 포도주보다도 더욱 아름답고 귀하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떤 즐거움이나 기쁨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은 놀랍고 귀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에, 이전에 자신이 자랑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며, 만족이며, 축복입니다. 오늘도 포도주보다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알고, 그 사랑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아갑시다.


 

黙想のポイント

私たちの信仰生活は、神様の愛に対する感謝と喜びから生まれているでしょうか。それとも義務や形式になってしまっているでしょうか。神様は私たちを深く愛してくださっています。その愛は、この世のどんな楽しみや喜びにもまさるものです。今日も神様の愛を深く知り、その愛に応答する喜びに満ちた信仰者となりましょう。

묵상의 포인트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기쁨에서 비롯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의무나 형식이 되어 버렸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깊이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 사랑은 이 세상의 그 어떤 즐거움이나 기쁨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고, 그 사랑에 응답하며 기쁨으로 충만한 신앙인이 됩시다.


 

祈り

愛する天のお父様、私を深く愛してくださっていることを感謝いたします。どうかその愛をさらに深く知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信仰生活が義務や形式になることなく、神様への愛と感謝から生まれるものとなりますように。この世のどんな喜びにもまさる主の愛に満たされ、今日も喜びと感謝をもって歩ませてください。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お祈りいたします。アーメン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깊이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을 더욱 깊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앙생활이 의무나 형식이 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에서 비롯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그 어떤 기쁨보다도 귀한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오늘도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今朝の礼拝動画

 

感謝と賛美に満ち溢れ / 감사와 찬양이 넘쳐나네

今日の聖書黙想 2026年10月22日

第一歴代誌29章20~30節

今日の御言葉には、ダビデの生涯の終わりと、ソロモンが新しい王となったことが記されています。一般的に死というものは、悲しみや寂しさ、また人間の限界を感じさせるものです。しかし、今日の御言葉には悲壮感よりも、むしろ祝福と希望が語られています。

 

28節を見ると、ダビデは幸せな晩年を過ごし、齢も富も誉れも満ち足りて死んだと記されています。そして、その子ソロモンが代わって王となりました。ダビデの生涯は終わりましたが、神様の働きは終わりませんでした。神様の御心は次の世代へと受け継がれていったのです。

 

聖書は私たちに希望を語っています。もちろん、罪や苦しみ、悲しみ、そして死についても教えています。しかし、それらが聖書の結論ではありません。神様は私たちに希望と祝福を与えるために、ひとり子イエス・キリストを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イエス様は十字架と復活によって死に勝利され、信じる者に永遠のいのちを約束してくださいました。死は終わりではないのです。

 

それだけではありません。神様は私たちがこの地上においても、主の恵みの中で喜びと感謝をもって生きることを願っておられます。

 

今日、私たちは改めて考えたいのです。イエス様を信じることによって、どれほど多くの祝福が与えられているでしょうか。人と比較すれば、自分には足りないものが多いと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富や名誉、長寿が祝福の基準ではありません。大切なことは、与えられていないものではなく、すでに与えられている恵みに目を向けることです。

 

例えば、私たちは自由に聖書を読み、信仰を告白し、教会に集まって礼拝を捧げることができます。しかし世界には、その自由が与えられていないクリスチャンもいます。私たちはコロナの時期、教会に集まることができない苦しさを経験しました。そして再び集まって礼拝できた時、どれほど大きな喜びと感謝があったでしょうか。

 

しかし時間が経つにつれ、その感謝を忘れ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与えられている恵みよりも、足りないものに目を向け、不平不満を語ってしまうのです。

 

第一テサロニケ5章16~18節は、いつも喜び、絶えず祈り、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感謝するよう教えています。また第一コリント13章13節は、いつまでも残るものは信仰と希望と愛であると語っています。私たちは、すでにこの最も尊い祝福をいただいているのです。イエス様を信じていることこそ、最大の祝福であり、希望であり、勝利です。私たちは持っていない者ではなく、豊かに与えられている者です。今日も主の恵みを数え、感謝と賛美に満ち溢れる一日を歩んでいきましょう。


 

오늘의 성경 묵상 2026년 10월 22일

역대상 29장 20~30절

오늘 말씀에는 다윗의 생애가 끝나고 솔로몬이 새로운 왕이 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죽음이라는 것은 슬픔과 외로움, 그리고 인간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는 비장함이나 슬픔보다는 오히려 축복과 소망이 선포되고 있습니다.

 

28절을 보면, 다윗은 나이 많아 늙도록 부와 존귀를 누리다가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솔로몬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의 생애는 끝났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다음 세대로 이어져 갔던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죄와 고난, 슬픔,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성경의 결론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소망과 축복을 주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죽음을 이기시고,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닌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많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와 명예, 장수가 축복의 기준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은혜에 눈을 돌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자유롭게 성경을 읽고, 신앙을 고백하며,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이러한 자유가 허락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코로나 시기에 교회에 함께 모일 수 없었던 어려움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을 때, 얼마나 큰 기쁨과 감사를 느꼈습니까?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그 감사를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이미 주어진 은혜보다 부족한 것에 눈을 돌리고 불평과 불만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은 언제까지나 남아 있는 것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이미 이 가장 귀한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실이야말로 가장 큰 축복이며, 소망이며, 승리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아니라, 풍성하게 받은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하나하나 헤아리며,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하루를 살아갑시다.


 

黙想のポイント

私たちは日々の生活の中で、与えられている恵みよりも、足りないものに目を向けてはいないでしょうか。イエス様を信じる私たちには、永遠のいのち、信仰、希望、愛という何ものにも代えられない祝福が与えられています。今日、主が与えてくださった恵みを一つひとつ数え、感謝と賛美をもって歩んでいるか、自分自身を振り返りましょう。

묵상의 포인트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미 주어진 은혜보다 부족한 것에 더 눈을 돌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영원한 생명과 믿음, 소망, 사랑이라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이 주어져 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하나하나 헤아리며, 감사와 찬양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祈り

愛する天の父なる神様。今日まで私に与えてくださった数えきれない恵みと祝福を感謝いたします。足りないものばかりに目を向け、不平不満を語ってしまう私を赦してください。何よりもイエス様を信じ、永遠のいのちが与えられていることを感謝します。今日も主の恵みを数え、どのような状況にあっても感謝と賛美に満ち溢れて歩ませてください。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お祈りいたします。アーメン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까지 저에게 베풀어 주신 셀 수 없이 많은 은혜와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것에만 눈을 돌리고 불평과 불만을 말했던 저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하나하나 헤아리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今朝の礼拝動画

 

絶えず捧げられる主への賛美 / 끊임없이 드려지는 주님을 향한 찬양

今日の聖書黙想 2026年10月21日

聖書箇所:第一歴代誌29章10~19節
 
今日の御言葉には、ダビデがイスラエルの全会衆の前で主をほめたたえる姿が記されています。10節でダビデは、「私たちの父イスラエルの神、主よ。あなたがとこしえからとこしえまでほめたたえられますように」と祈りました。これは、主の御名が永遠に賛美されることを願うダビデの祈りでした。
 
驚くべきことは、このダビデの祈りが、今の時代にも受け継が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世界が創造された時から今日に至るまで、主の御名はほめたたえられてきました。時代が変わり、世界の情勢が変わっても、主への賛美の灯火は消えることなく灯され続けてきたのです。そして、この賛美の火は、イエス様が再び来られるその時まで灯され続けていくことでしょう。なぜならば、主は永遠に変わらないお方であり、いつまでも賛美されるにふさわしいお方だからです。
 
私たちの人生には、喜びだけでなく、試練や苦しみもあります。しかし、どのような状況に置かれたとしても、主が良いお方であることは変わりません。主が私たちを愛し、救い、今日も生かしてくださっているという事実は変わらないのです。ですから、私たちはどのような状況にあっても主を賛美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使徒パウロは、暗い牢獄の中でも主を賛美しました。また、獄中から人々に向かって「いつも主にあって喜びなさい」と語りました。賛美とは、私たちの置かれた環境によって左右され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主が私たちの神であり、救い主であるという事実こそが、賛美の理由なのです。詩篇34篇1節にも、「私はあらゆるときに主をほめたたえる」と記されています。
 
さらに11~12節で、ダビデは天にあるものも地にあるものも、すべては神様のものであると告白しました。イスラエルの王であったダビデでさえ、王国は自分のものではなく、神様のものであると告白したのです。
 
私たちも同じです。私たちの人生も、家族も、教会も、すべては神様のものです。もし自分の人生を自分のものと考えるならば、心配や悩みは尽きないでしょう。しかし、すべては神様のものであると信じ、その御手に委ねるならば、私たちの心には賛美が溢れてくるのです。
 
神様は私たちの人生を導いてくださるお方です。詩篇37篇5節には、「あなたの道を主にゆだねよ。主に信頼せよ。主が成し遂げてくださる」とあります。今日もすべてを主に委ね、どのような時にも主をほめたたえながら、この世の旅路を歩んでいきましょう。

 

오늘의 성경 묵상 2026년 10월 21일

성경 본문: 역대상 29장 10~19절

오늘 말씀에는 다윗이 이스라엘 온 회중 앞에서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0절에서 다윗은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이름이 영원히 찬양받으시기를 바라는 다윗의 기도였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다윗의 이 기도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이름은 찬양받아 왔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세계 정세가 달라져도 주님을 향한 찬양의 불꽃은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올랐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찬양의 불꽃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타오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영원히 변함이 없으신 분이시며, 언제까지나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에는 기쁨뿐만 아니라 시련과 고난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놓인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선하신 분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며 오늘도 살아가게 하신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어두운 감옥 안에서도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또한 감옥에 갇힌 가운데 사람들을 향해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라고 전했습니다. 찬양이란 우리가 처한 환경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구원자이시라는 사실 자체가 바로 찬양의 이유인 것입니다. 시편 34편 1절에도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11~12절에서 다윗은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다윗조차도 이 나라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고 고백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가정도, 교회도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만약 자신의 인생이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걱정과 염려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믿고 그분의 손에 맡긴다면 우리의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찬양이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시편 37편 5절에는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어떠한 때에도 주님을 찬양하며 이 세상의 나그네 길을 걸어갑시다.


 

黙想のポイント
私たちは日々の生活の中で、どれほど主を賛美しているでしょうか。喜びの時だけでなく、試練や苦しみの中でも主をほめたたえているでしょうか。主は永遠に変わらない良いお方です。私たちの人生も、持てるものも、すべては神様のものです。今日も主を信頼し、すべてを御手に委ね、絶えず賛美を捧げる者となりましょう。

묵상의 포인트

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얼마나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까? 기쁠 때뿐만 아니라 시련과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영원히 변함이 없으신 선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인생도, 우리가 가진 모든 것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신뢰하며 모든 것을 그분의 손에 맡기고, 끊임없이 찬양을 드리는 자가 됩시다.

祈り
愛する天の父なる神様。あなたは永遠に変わらない良いお方です。どのような状況に置かれても、あなたを見上げ、絶えず賛美する者とならせてください。私の人生も、家族も、教会も、すべてはあなたのものです。心配や思い煩いをあなたに委ね、御言葉の約束を信じ、喜びと感謝をもって歩ませてください。主イエス・キリストの御名によってお祈りいたします。アーメン。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영원히 변함이 없으신 선하신 분이십니다. 어떠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주님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찬양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인생도, 가정도, 교회도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모든 걱정과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말씀의 약속을 믿으며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今朝の礼拝動画

 

神様の霊によって今日も立つ / 하나님의 영으로 오늘도 서다

今日の聖書黙想 2026年10月21日

第一歴代誌29章1~9節

今日の御言葉には、神殿建設に向けたダビデとイスラエルの民の献身が記されています。1節を見ると、ダビデはイスラエルの会衆に向かって、ソロモンが神様によって選ばれた人物であることを宣言しています。ソロモンが王となり、神殿建設という大きな働きを担うことは、父ダビデの願いや判断によるものではなく、神様の御心によるものでした。ダビデは王として大きな権威を持っていましたが、自分の思いによって物事を決めるのではなく、神様の御心を求め、それに従ったのです。

 

ここで注目したいことは、神様に選ばれたソロモンが、まだ若く、力も十分で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イスラエルの王として国を治め、神殿を建設するには、あまりにも未熟であった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重要なことは、年齢でも能力でもなく、神様が彼を選ばれたという事実です。神様が選ばれた者を、神様ご自身が助け、導き、その働きを成し遂げさせてくださるのです。

 

私たちも時に、自分の弱さや足りなさを見て失望することがあります。他の人と比較し、自分には何もできないと思うこともあるでしょう。また、教会の現実を見る時、あまりにも小さく、持っているものも少ないと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忘れてはならないことがあります。私たちは神様に呼ばれ、神様の恵みによって今ここに立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ゼカリヤ書4章6節には、「権力によらず、能力によらず、わたしの霊によって」とあります。これは、バビロン捕囚から帰還したイスラエルの民が、困難の中で神殿を再建しようとしていた時、神様がゼルバベルに語られた御言葉です。人間の力では不可能と思える状況であっても、神様の霊によってその働きは成し遂げられるという約束でした。

 

私自身、この教会の牧師として21年間立つことが許されました。しかし、それは決して自分の能力や実力によ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すべてが神様の恵みであり、導きでした。そしてこれからも同じです。将来を考える時、不安や心配がな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自分の力だけでは何もできないことを知っています。

 

だからこそ、これからも主を慕い求めて生きたいのです。祈り、賛美し、御言葉に耳を傾ける時間を何よりも大切にしたいのです。第二コリント12章9節には、「わたしの力は弱さのうちに完全に現れるからである」とあります。自分の弱さを知るからこそ、なおも主に頼るのです。今日も自分の力ではなく、神様の霊によって立ち、主の導きに信頼して歩んでいきましょう。


 

오늘의 성경 묵상 2026년 10월 21일

역대상 29장 1~9절

오늘 본문에는 성전 건축을 위한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헌신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절을 보면, 다윗은 이스라엘 온 회중을 향하여 솔로몬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임을 선포합니다. 솔로몬이 왕이 되어 성전 건축이라는 큰 사명을 감당하게 된 것은 아버지 다윗의 바람이나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왕으로서 큰 권세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생각대로 모든 일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에 순종하였던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솔로몬이 아직 어리고 힘도 충분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고 성전을 건축하기에는 너무나 미숙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이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택하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하나님께서 친히 도우시고 인도하시며, 그 사명을 이루어 가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때로는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바라보며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현실을 바라볼 때, 너무나 작고 가진 것도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입니다.

 

스가랴 4장 6절에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려움 속에서 성전을 재건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스룹바벨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으로 그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약속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 교회의 목사로서 21년 동안 섬길 수 있도록 허락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저 자신의 능력이나 실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를 생각할 때 불안이나 걱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 자신의 힘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욱 주님을 사모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기도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고 싶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9절에는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알기에 더욱 주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굳게 서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黙想のポイント

私たちが今日も立っているのは、自分の能力や力によるものではなく、神様の恵みによるものです。自分の弱さや足りなさを見て失望するのではなく、私たちを呼び、選び、導いてくださる主を見上げましょう。大切なことは、自分の力を信じることではなく、神様の霊に頼ることです。今日も主を慕い求め、信仰によって前進しましょう。

묵상의 포인트

우리가 오늘도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나 힘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말고,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봅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사모하며 믿음으로 전진합시다.


 

祈り

愛する天のお父様。今日まで私を守り、導いてくださった恵みを感謝いたします。自分の弱さや足りなさを見る時、不安や恐れを覚えることがあります。しかし、私を呼び、立たせてくださったのは主ご自身です。どうか今日も聖霊によって私を満たし、導いてください。自分の力に頼らず、主を慕い求め、御心に従って歩む者としてください。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お祈りいたします。アーメン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까지 저를 지키시고 인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바라볼 때 불안과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부르시고 세워 주신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오늘도 성령으로 저를 충만하게 하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자신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本日の礼拝動画

 

御心にかなう神殿の建てあげ /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성전 세우기

今日の聖書黙想 2026年10月19日

第一歴代誌28章11~21節

今日の御言葉では、ダビデが息子ソロモンに神殿建設の設計図を授けることが記されています。ダビデは自ら神殿を建てたいと願っていましたが、神様はそれを許されず、息子ソロモンにその働きを任されました。ダビデは神様の御心に従い、神殿建設のために必要な準備を整え、その設計図をソロモンに授けたのです。

 

その前にダビデは、ソロモンに大切なことを語りました。それは、全き心と喜びをもって神様に仕え、何よりも神様を求めて生きるということでした。神様を求めるならば、神様はご自身を現してくださるという約束です。

 

神様を求める者を、神様ご自身が守り、助け、導き、強めてくださるということです。私たちも日々の生活の中で、何よりも祈りと御言葉を優先させ、神様を第一として生きる者でありたいと願います。詩篇25篇3節には、主を待ち望む者はだれも恥を見ないと記されています。神様に信頼して歩む人生は、たとえ苦難を経験しても、決して最終的な敗北や失望で終わることはありません。

 

また、今日の御言葉で注目したいことは、ダビデがソロモンに授けた神殿の設計図が、御霊によって示されたものであったということです。神殿の構造や配置、奉仕に用いる器具やその材料に至るまで、具体的に示されていました。神殿は人間の思いや考えを中心として建てられるものではなく、神様の御心に従って建てられるものであったのです。

 

新約聖書は、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私たち一人ひとりが聖霊の宮であり、また信じる者たちが集められた教会も神様の宮であると教えています(第一コリント3章16節)。つまり、今日の私たちも神様の御心にかなう神殿として建て上げられていく必要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神殿を通して現されるべきものは、ソロモンの偉大さでも、イスラエルの豊かさでもありません。神様の偉大さ、麗しさ、愛、恵み、憐れみ、そして神様の栄光です。同じように、私たち一人ひとりを通して、また教会を通して、神様の素晴らしさが現され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そのために必要なことは、日々祈りと御言葉によって自分自身を整え、神様の御心に合わせていくことです。自分の思いや考え、願いや固定観念を一つひとつ降ろし、神様の御心を求めて歩むのです。

 

私たちは今も、神様の宮として建て上げられている途中にあります。今日より明日、明日より明後日、ますます神様の栄光を現す者へと変えられていくことを願います。私たち自身が、そして私たちの教会が、神様の御心にかなう麗しい神殿として建て上げられていきますように。


 

오늘의 성경 묵상 2026년 10월 19일

역대상 28장 11~21절

오늘 말씀에는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의 설계도를 전달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직접 성전을 건축하기를 원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아들 솔로몬에게 그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성전 건축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갖추고, 그 설계도를 솔로몬에게 전달한 것입니다.

 

그에 앞서 다윗은 솔로몬에게 매우 중요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것은 온전한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무엇보다 하나님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을 나타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을 구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친히 지켜 주시고, 도와주시며, 인도하시고, 강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매일의 삶 속에서 무엇보다 기도와 말씀을 우선하며, 하나님을 가장 먼저 구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편 25편 3절에는 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인생은 비록 고난을 경험할지라도 결코 최종적인 패배나 실망으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오늘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다윗이 솔로몬에게 전달한 성전의 설계도가 성령의 감동으로 보여 주신 것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성전의 구조와 배치, 성전 봉사에 사용되는 기구와 그 재료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성전은 인간의 생각이나 판단을 중심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지는 것이었습니다.

 

신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성령의 전이며, 또한 믿는 사람들이 함께 모인 교회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고린도전서 3장 16절). 그러므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역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성전으로 세워져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전을 통해 나타나야 할 것은 솔로몬의 위대함도 아니고, 이스라엘의 풍요로움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아름다우심, 사랑과 은혜와 긍휼,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서, 또한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우심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날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자신을 준비하고,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판단, 소원과 고정관념을 하나하나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져 가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으로 변화되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자신이, 그리고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아름다운 성전으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黙想のポイント

私は日々の生活の中で、何よりも神様を第一として求めているでしょうか。自分の思いや考えを優先するのではなく、祈りと御言葉によって神様の御心を求めているでしょうか。私自身が聖霊の宮であることを覚え、私の言葉や行動、また教会での奉仕を通して、神様の愛と恵み、そして栄光を現す者として歩んでいるでしょうか。

묵상의 포인트

나는 매일의 삶 속에서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먼저 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앞세우기보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습니까? 나 자신이 성령의 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나의 말과 행동, 그리고 교회에서의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祈り

愛する天のお父様。今日も何よりもあなたを第一として求める者としてください。祈りと御言葉によって私の心を整え、自分の思いや願いではなく、あなたの御心に従って歩ませてください。私自身が、また私たちの教会が、あなたの愛と恵み、麗しさと栄光を現す聖なる宮として、日々建て上げられていきますように。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お祈りいたします。アーメン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먼저 구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와 말씀으로 저의 마음을 준비하게 하시고, 저의 생각과 소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 자신이, 또한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아름다우심과 영광을 나타내는 거룩한 성전으로 날마다 세워져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今朝の礼拝動画

 

祈りと御言葉のシステム化 / 기도와 말씀의 체계화

今日の聖書黙想 2026年10月17日

第一歴代誌27章1〜24節

 

今日の御言葉には、イスラエルの軍隊が12の軍団に編成され、それぞれが一か月ごとに交代して務めを担っていたことが記されています。一つの軍団は24,000人であり、12の軍団が順番に仕えることによって、一年間の務めが公平に分担されていました。このような仕組みは、一つの軍団に負担が集中することを防ぎ、それぞれが十分に力を発揮できるようにするためのものでした。また、今すぐ務めを担っていない軍団も、次の働きに備えて訓練し、いつでも立ち上が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整えられていたと考えられます。

 

ここから私たちが学ぶことは、神様の栄光を現す器として生きるためには、自分自身を整える時間を日々の生活の中に確保することが重要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忙しいから祈る、時間が空いたから聖書を読むというのではなく、祈りと御言葉の時間をあらかじめ決め、毎日の生活の中に習慣として組み込んでいくのです。

 

朝起きたら聖書を読み、御言葉を黙想し、祈りを捧げる。あるいは、夜寝る前にその時間を持つ。そのように、自分を整えるための時間をシステム化することが大切なのです。

 

その模範となる人物がダニエルです。ダニエルは、王以外の者に祈ることを禁じる法令が制定されたことを知っても、いつものように日に三度、神様の御前に跪き、祈りと感謝を捧げました。彼の祈りは、特別な状況になってから始め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日々の生活の中ですでに習慣となっていたのです。その結果、ダニエルは獅子の穴に投げ込まれても、神様によって守られました。彼の人生を通して、神様の力と栄光が現されたのです。

 

私たちも、この世で地の塩、世の光として生きるためには、毎日この世の働きから離れ、祈りと御言葉に向き合う時間を持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神様の前で自分を整え、御言葉によって心を養い、祈りによって神様との交わりを深めるのです。そのような時間を日々確実に持つならば、私たちは自分の力だけで頑張るのではなく、神様に支えられ、神様の栄光を現す者として用いられていきます。

 

感謝なことに、私たちには火曜日から土曜日までの早天、そして週ごとの教会礼拝という、祈りと御言葉に向き合う機会が与えられています。この恵みを大切にし、個人の生活の中にも祈りと御言葉の習慣を築いていきましょう。日々主の前で整えられる人は、どのような状況にあっても信仰を保ち、神様の光を放つ者として歩むことができるのです。

 

黙想のポイント

私は、祈りと御言葉の時間を、忙しさや気分に左右されるものにしていないでしょうか。ダニエルのように、どのような状況にあっても主の前に立つ習慣を築いているでしょうか。今日、自分を整えるための時間を具体的に決め、毎日の生活の中に確かな祈りと御言葉のシステムを築きましょう。

 

祈りの言葉

愛する天のお父様、今日も祈りと御言葉によって自分を整える恵みを与えてください。忙しさに流されず、毎日の生活の中に主と向き合う時間を確立できますように。ダニエルのように、どのような状況にあっても祈りを絶やさず、私の人生を通してあなたの栄光が現されますように。アーメ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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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 묵상 2026년 10월 17일

역대상 27장 1~24절

 

오늘 말씀에는 이스라엘의 군대가 12개의 부대로 편성되어, 각 부대가 한 달씩 교대로 임무를 담당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부대는 24,00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2개의 부대가 순서대로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일 년 동안의 임무가 공평하게 분담되었습니다. 이러한 체계는 특정 부대에 부담이 집중되는 것을 막고, 각 부대가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당장 임무를 맡지 않은 부대들도 다음 임무를 준비하며 훈련하고, 언제든지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도구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매일의 삶 속에서 자신을 준비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바쁘기 때문에 기도하지 못하고, 시간이 남을 때만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말씀의 시간을 미리 정해 놓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습관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성경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또는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이처럼 자신을 영적으로 준비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일상생활 속에서 체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 바로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왕 외에 다른 누구에게도 기도해서는 안 된다는 법령이 제정된 사실을 알고도, 평소와 같이 하루에 세 번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의 기도는 특별한 상황이 닥친 후에 시작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매일의 삶 속에서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다니엘은 사자 굴에 던져졌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습니다. 그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 역시 이 세상에서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매일 세상의 일에서 잠시 벗어나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바로 세우고, 말씀으로 마음을 양육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를 깊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을 매일 꾸준히 가진다면, 우리는 자신의 힘만으로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으로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감사한 것은 우리에게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예배가 있고, 매주 교회에 함께 모여 드리는 주일예배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기도와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러한 은혜를 소중히 여기며, 개인의 삶 속에서도 기도와 말씀의 습관을 세워 나갑시다. 날마다 주님 앞에서 자신을 준비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묵상의 포인트

나는 기도와 말씀의 시간을 바쁜 일정이나 그날의 기분에 따라 좌우되도록 내버려 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 앞에 나아가는 습관을 세우고 있습니까? 오늘 자신을 영적으로 준비하고 정비하기 위한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매일의 삶 속에 기도와 말씀의 확고한 체계를 세워 나갑시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기도와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바쁜 일상에 휩쓸리지 않고,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확고히 세워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 속에서도 기도를 쉬지 않게 하시고, 저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喜びをもって捧げよう / 기쁨으로 드립시다

今日の聖書黙想 2026年10月16日

第一歴代誌26章20~28節

今日の御言葉には、神の宮の宝物倉と聖なる捧げ物の宝物倉を管理する人々について記録されています。これらの宝物倉には、神殿の建設や維持、礼拝の務めのために捧げられた金銀や財産、さまざまな器具などが保管されていました。

 

特に26~28節を見ると、聖なる捧げ物の中には、イスラエルが戦いによって得た分捕り物の一部が含まれていたことがわかります。ダビデ王や一族のかしらたち、軍の長たちは、それらを主の宮のために聖別して捧げていたのです。

 

ここで注目したいことは、彼らが分捕り物を主に捧げた理由です。それは、戦いの勝利が自分たちの力によるものではなく、神様によって与えられたものであるという信仰告白でした。勝利も、そこから得られた財産も、すべて神様から与えられたものだったのです。ですから、彼らは自分のものを神様に捧げたというよりも、神様から与えられたものの一部を、感謝をもってお返ししたのです。

 

これは、今日の私たちの献金にも通じる大切な教えです。詩篇24篇1節には、「地とそれに満ちているもの、世界とその中に住むものは主のものである」と記されています。私たちが働いて得た経済も、与えられている仕事も、その背後には神様の恵みと導きがあります。献金とは、自分のものを神様に差し上げるということではなく、すべては神様のものであると告白し、感謝をもってお返しする信仰の行為なのです。

 

そして、このことは献金だけに限りません。私たちに与えられている命、健康、時間、賜物、能力、体力、そのすべてが神様から与えられたものです。そうであるならば、それらを自分のためだけに使うのではなく、神様の栄光のために喜んで用いる者でありたいと思います。

 

第一コリント10章31節には、「食べるにも飲むにも、何をするにも、すべて神の栄光を現すためにしなさい」と教えられています。仕事をすることも、誰かを助けることも、与えられた時間を用いることも、すべてを神様の栄光のために行うことができるのです。

 

そして不思議なことに、神様の栄光のために喜んで捧げる人生は、私たち自身の喜びにもなっていくのです。ルカ6章38節には、「与え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も与えられます」と約束されています。これは単に経済的な豊かさを意味するのではなく、与える者が神様の豊かな恵みを経験するということです。

 

今日も、すべては主のものであることを覚え、与えられている恵みに感謝し、神様の栄光のために喜んで捧げる一日を歩んでまいりましょう。

 


 

오늘의 성경 묵상 2026년 10월 16일

역대상 26장 20~28절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의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관리하는 사람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곳간들에는 성전 건축과 유지, 그리고 예배를 위해 드려진 금과 은, 재산과 여러 가지 기구들이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26~28절을 보면,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린 예물 가운데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의 일부가 포함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 왕과 가문의 우두머리들, 그리고 군대의 지휘관들은 그것들을 여호와의 성전을 위해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렸던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그들이 전리품을 하나님께 드린 이유입니다. 그것은 전쟁의 승리가 자신들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승리도, 그 승리를 통해 얻은 재물도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기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의 일부를 감사함으로 다시 돌려드린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드리는 헌금에도 적용되는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시편 24편 1절에는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일하여 얻은 수입도, 우리에게 주어진 직장과 일도, 그 모든 것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헌금이란 내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믿음의 행위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헌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과 건강, 시간과 은사, 능력과 체력,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것들을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쁨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는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 것도, 누군가를 돕는 것도, 주어진 시간을 사용하는 것도,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쁨으로 드리는 삶은 결국 우리 자신의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물질적인 풍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 사람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쁨으로 드리는 하루를 살아갑시다.


 

黙想のポイント

私に与えられている命、健康、時間、賜物、能力、経済、そのすべては神様から与えられた恵みです。私はそれらを自分のものだと思い、自分のためだけに使っていないでしょうか。すべては主のものであるという信仰を持ち、与えられている恵みに感謝しながら、神様の栄光のために喜んで捧げる人生を歩んでいるでしょうか。

묵상의 포인트

나에게 주어진 생명과 건강, 시간과 은사, 능력과 재물,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입니다. 나는 그것들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주어진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쁨으로 드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祈り

愛する天のお父様。今日も命を与え、健康を与え、必要なものを満たしてくださる恵みに感謝いたします。すべては主のものであることを忘れず、与えられた時間も賜物も経済も、神様の栄光のために喜んで用いる者としてください。自分のためだけではなく、主の喜びのために生きる人生を歩ませてください。イエス様の御名によってお祈りいたします。アーメン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을 주시고 건강을 주시며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잊지 않고, 주어진 시간과 은사와 재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쁨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나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기쁨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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